[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드벨벳, 에스파, 이무진이 1위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이무진이 9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레드벨벳 '퀸덤', 이무진 '신호등', 에스파 '넥스트 레벨'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어떤 가수가 9월 둘째 주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현아&던, 이하이, 백아연, 성민, 오메가X, 퍼플키스, 영케이, 아이칠린,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 권은비, 프로미스나인, 이기찬, MCND, 이은상, 크래비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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