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 '영화의 거리'의 한선화가 오늘 오후 8시 30분,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하며 청취자들과 만난다.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강한나가 DJ를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1995년 방송을 시작하며 이본, 메이비, 최강희, 유인나 등을 거친 KBS 라디오 간판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되는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한나는 만나고 싶어서’ 코너에 '영화의 거리' 한선화가 출연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부터 청취자의 사연을 읽어주고 함께 청취자의 고민을 들어주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 더욱 가깝게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의 거리'는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면서 벌어지는 리얼 이불킥 시추에이션을 담고 있어 솔직하면서도 특별한 로맨스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와 차기작을 준비하러 부산으로 돌아온 영화 감독 ‘도영’은 몇 년 만에 재회를 하게 되고 헤어진 연인에서 일로 만난 사이가 된다.
뜻하지 않게 헤어진 연인이자 영화 감독 ‘도영’의 작품 로케이션을 담당하게 된 ‘선화’와 그녀의 회사에 일을 의뢰한 ‘도영’은 일을 하면서 쎄한 신경전과 함께 밀당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특히 '영화의 거리'는 부산에서 올로케이션을 진행한 영화로 송도 케이블카, 금련산 천문대, 광안대교, 부산 현대미술관 등 부산의 명소를 담아낸 아름다운 풍광으로 관객들을 스크린 힐링 여행으로 초대한다.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면서 벌어지는 리얼 이불킥 시추에이션을 담은 한선화, 이완 주연의 '영화의 거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영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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