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AOA 출신 초아가 카크닉을 다녀온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초아 CHOA'를 통해 '미니캠핑카 타고 카크닉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초아는 "오늘은 특별한 차크닉을 떠나보려고 한다. 그래서 소형 캠핑카도 직접 빌려왔다"며 "원래 타고 싶었다. 즐거운 차크닉 저와 함께 가자"며 영상을 시작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초아는 "여기 나무도 많고 바다도 있다. 산책도 해보고 캠핑카에서 휴식도 취해보려고 한다"며 "일단 짐 정리 먼저 해보겠다"며 챙겨온 짐을 정리했다.
반려견 호도와 함께 모래사장을 거닐며 초아는 "날씨 진짜 좋다"며 산책을 했다. 이어 "쓰레기가 많아서 차박 이용이 금지가 됐다. 치우고 가야 다같이 재밌는 캠핑을 즐길 수 있다"며 플로깅에 도전했다.
초아는 "다들 재밌는 캠핑을 할 수 있도록 쓰레기를 가져가는 좋은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산책도 끝나고 플로깅도 다 마친 상태로 맛있는 걸 먹어보려고 한다. 오늘의 메뉴는 크로플이다. 처음으로 해본다"며 베이킹을 시작했다.
크로플에 생크림을 올리고 청포도를 토핑해 완성한 크로플을 보며 "역에서 팔아도 되겠다. 내 크로플 최고야"라며 기립 박수를 쳤다. 초아는 "너무 달면 역시 아메리카노다"라며 커피와 크로플을 함께 먹었다.
끝으로 초아는 "여기까지 제 차크닉 영상 어떠셨나? 버킷리스트인 캠핑카도 빌려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며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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