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여정이 발신제한으로 온 메세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3회에서는 송여울(조여정 분)이 익명의 문자를 받아보고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은 발신제한의 문자로 '살인자 송여울'을 받아보고 충격을 받았다. 송여울은 그러면서 남편 안지용(김남희 분)의 사망할 때를 떠올리고 괴로워했다.
송여울은 문자를 받아보고 한 팜플렛을 바라봤고 그곳에 차도영(공현주 분)의 모습을 봤다. 또 차도영의 메신저 프로필을 통해 락커 앞에서 발견한 헤어핀과 같은 헤어핀을 하고 있음을 발견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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