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와 이상적인 고부관계를 자랑했다.
배우 서효림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올린 게시글로 그는 김수미의 얼굴이 들어간 보리굴비를 선물받고 감사한 마음을 서효림의 SNS 아이디를 태그해 전했다.
이를 확인한 서효림은 우리의 게시글을 캡처해 다시 올리며 하트 모양 스티커를 붙여 화답했다. 평소 서효림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고우리는 서효림의 시어머니인 김수미로부터 보리굴비를 선물 받았고 서효림은 고우리와 김수미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며 훈훈함을 함께 나눴다.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한 서효림은 이름 앞에 김수미의 며느리라는 수식을 추가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최근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다정한 고부관계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서효림은 tvN 예능 '수미네 반찬'을 통해 엄마의 밥상을 떠오르게 하는 요리 팁을 공유하며 책까지 출판하기까지 한 김수미의 금손 솜씨를 똑 닮은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 가족 관계로 맺어져 이상적인 고부관계를 보여주는 서효림, 김수미의 다정함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딸의 소식을 종종 전하고 있다. 더해 그는 MBC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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