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간실격' 캡처
JTBC '인간실격'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류준열과 유수빈이 통화를 했다.

19일 방송된 JTBC '인간실격'(연출 허진호, 박홍수/극본 김지혜)6회에서는 강재(류준열 분)와 딱이(유수빈 분)의 통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와 통화를 하던 딱이는 "정우(나현우 분)가 옛날에 쓰던 휴대폰에서 부정(전도연 분)이라는 이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가 공개됐다. PC방에서 컴퓨터를 하던 딱이는 정우의 휴대폰을 봤다. 그곳에서는 부정의 전화 기록이 있었다. 이를 본 딱이는 정우게에 "만나는 애 엄마 이름이 부정이냐"고 했다. 이에 정우는 "애 엄마 아니다"라며 "그냥 아는 여자인게 감당할 수 있으면 가르쳐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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