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 박은혜가 아들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에서 박은혜는 “세상에 힘든 일이 정말 많다. 이것만큼 고된데 보람된 일이 있다. 바로 육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가은 역시 “찐으로 공감한다. 체감상 코로나 이후 육아 난이도가 확 올라왔다고 하더라”라고 동의했고, 김승현은 “모든 육아가 힘들겠지만 딸보다는 아들 가진 집에서 곡소리 난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은혜은 “곡소리라도 나면 되는데 목소리가 안 나온다”며 아들 쌍둥이를 둔 엄마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밝히는가’에서는 아들을 둔 엄마들을 위해 아들 연구소 대표이자 남아 미술 전문가 최민준 소장을 초대했다. 최민준 소장은 남아들을 위한 미술 교육을 비롯해 남아들의 특성, 상황에 따른 문제와 해결법, 훈육법 등에 대해 강의를 해 MC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내 맘을 채워봐’와 ‘나만 몰랐을 지도’를 각각 책임지고 있는 정해진과 장원진이 폭풍 먹방으로 인해 늘어난 체중 감량을 위해 이주경 강사에게 필라테스를 배우며 구슬 땀을 흘렸다. 더불어 MC들에게도 자세 교정을 위한 운동까지 소개해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밝히는가’ MC들이 공감한 남아 육아법은 20일(월) 오전 11시 SBS Fi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밝히는가’는 SBS FiL과 라이프타임에서 월, 화, 수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금, 토, 일요일 오전 11시, SBS Biz에서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SBS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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