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노는언니2’의 대문이 더 화려하게 바꿨습니다!”
‘노는언니2’ 박세리-한유미-정유인-김은혜-서효원-김자인-신수지가 더욱 멋있게 돌아온 언니들의 ‘시즌2’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7일(화)에 첫 방송을 시작한 ‘노는언니2’는 지난 2주 동안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태극마크를 달고 열심히 싸웠지만 안타깝게도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한 국가대표 여자유도팀 김성연-윤현지-강유정, 복싱 오연지, 배드민턴 안세영, 다이빙 오연지, 여자농구팀 전주원 감독을 비롯한 김단비, 강이슬 선수를 초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낌없는 응원을 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 앞으로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만날 것을 예고한 ‘노는언니2’가 새로운 포스터를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노는언니2’ 포스터에서는 박세리-한유미-정유인-김은혜-서효원-김자인-신수지가 그동안 본적 없던 빼어난 슈트핏을 뽐내며, 7인 7색 매력을 발산해 시즌2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먼저 든든한 맏언니 박세리는 은은한 미소와 주머니에 찔러놓은 손으로 ‘스포츠계 최종 보스’다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유미는 방송에서 보인 ‘허당 기린 언니’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은 채 팔짱을 낀 여유로운 자태로, 정유인은 블랙 톱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채 웃음기를 뺀, 포스 만발한 모습을 연출했다.
시즌1과 지난 2회에서도 출연했던 농구 해설위원 김은혜는 카메라와 눈 맞춤에 빵 터진 채 백만 불짜리 미소를 지어냈고, 시즌2의 ‘노는언니동’ 멤버 서효원은 무표정한 호두까기 인형으로, 김자인은 점차 물오른 안정감을 선사하며 현장을 녹아들게 했다. 더불어 포스터 촬영 중에도 남다른 하이텐션을 표출하던 신수지는 카메라가 돌아가자 금세 팔색조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개인 컷의 마무리를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모두가 모인 ‘단체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언니들은 초반 ‘진지한 토론’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지만, 자꾸 얼굴만 보면 웃음바다가 되는 탓에, 때 아닌 ‘웃음 참기 챌린지’ 상황이 펼쳐지고 말았다. 결국 ‘단체 포스터’를 ‘방긋 웃는’ 콘셉트로 바꾼 언니들은 자연스러운 웃음을 터트리며, 앞으로 계속될 시즌2 ‘SPORTY SISTERS’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노는언니2’는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운동 언니’들만의 승부욕과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노는언니2’는 추석 당일인 21일(화)에도 결방 없이 시청자분들을 만난다.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고, ‘노는언니2’ 3회도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풀버전 다시보기(VOD)는 WAVVE (웨이브)에서 독점으로 볼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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