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잼잼이가 전 부치기에 도전했다.
18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즐추 즐추 행복하게 보내세요 | 5살에 전을 부친다고? | 추석을 준비하는 잼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추석에는 뭐 입는 날이냐"라고 물었고, 잼잼이는 한복이라고 답한 뒤 새로 산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잼잼이는 구독자들에게 "잼콩이 여러분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하며 절을 해 문희준의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이 "절하는 게 남자랑 여자랑 다르다"라고 알려주자 잼잼이는 엄마에게 절하는 법을 물었다.
이에 소율은 직접 시범을 보였고, 잼잼이는 엄마를 따라 똑같이 절을 했다. 문희준은 "와우 잘한다. 너무 예쁘다"라며 폭풍 칭찬했다.
이날 잼잼이는 "잼콩이 여러분 추석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요, 행복하세요.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사랑해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라고 전해 문희준을 폭소케 했다.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추석에는 뭐 하는지 아냐"라고 물었고, 잼잼이는 "제기차기"라고 답하며 파우치에 담긴 제기를 가져왔다.
잼잼이가 제기를 손에 든 채 발차기를 하자 문희준은 "아빠도 초등학교 때 제기 잡고 장난쳤었다. 너무 웃기다"라고 말하며 붕어빵 부녀 케미를 뽐냈다.
이후 잼잼이는 추석맞이 전 부치기에 도전했다. 잼잼이는 버섯, 쪽파, 햄, 계란, 맛살 등 재료를 소개하고 "이쑤시개에 재료를 끼고 계란물을 적시고 구워서 먹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잼잼이는 "나는 맛살. 소세지. 맛살. 소세지 할 거다. 소떡소떡 아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잼잼이는 직접 만든 꼬치전을 맛있게 먹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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