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아이비티비' 캡처
유튜브 '아이비티비'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이비가 소소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아이비의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는 '두두의 습격. 평양냉면 혼밥. 짧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이비는 반려견 두두가 머리 공격을 가하자 "계속되는 공격에 웃음이 나온다"며 "살려줘. 신난 두두가 오늘 누나 머리를 다 뽑을 건가 보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폭풍이 지나고 평화가 찾아왔다. 장난감을 갖고 노는 두 녀석"이라며 "두두는 거의 장난감을 뜯어먹는다. 장난감도 성격대로 가지고 논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칭을 하며 심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긴장을 풀고난 뒤 운동을 했다. 이어 양평집을 방문해 "계란 프라이꽃을 점검하러 왔다"며 "노랗고 하얗고 계란 프라이 같지? 비정상적으로 이렇게 자라니?"라며 신기해했다.

아이비는 옷을 쇼핑한 뒤 반려견 두두를 데리고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TV를 시청 중인 두두를 향해 "그림자 너무 귀여워. 두두야. 쳐다보지도 않니?"라고 말을 걸었다. 드디어 두두가 바라보자 "그림자도 사랑스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냉면집을 방문해 "평양냉면이랑 제육을 시켰다. 혼밥하러 왔는데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이다. 운동하고 배가 너무 고프다"며 면치기를 했다. 아이비는 "평양냉면은 식초를 면에 뿌려서 먹으래"라며 식초를 붓고 냉면을 흡입하며 혼밥 타임을 즐겼다.

끝으로 아이비는 "추석 연휴 잘 보내셨냐"며 "연휴가 끝나고 짧은 영상으로 인사드렸다.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영상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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