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보현이 아픈 김고은을 안고 급하게 병원으로 갔다.
25일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윤주, 김경란)4회에서는 아픈 김유미(김고은 분)을 안고 병원을 간 구웅(안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웅은 김유미가 답장을 하지 않자 직접 김유미 회사로 갔고 그곳에서 비 맞고 있는 김유미를 봤다. 구웅은 김유미에게 우산을 씌워줬다.
구웅은 김유미에게 "왜 답장 안하셨냐"고 물었고 김유미는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수리 맡겼다"고 말했다. 이에 구웅은 안도하며 "난 까인 줄 알았다"며 웃었다.
하지만 김유미의 상태는 좋지 않았고 택시를 기다리던 김유미는 열이 나기 시작했다. 이를 본 구웅은 김유미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 병원까지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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