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유선이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아주 좋구만요^^ 오늘도 대학로~♡♡ #연습실출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선은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유선의 러블리한 데일리룩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유선의 반달 눈웃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유선은 1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유선이 출연하는 연극 '마우스피스'는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지만 슬럼프에 갇혀버린 중년의 작가 '리비'와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이를 펼칠 수 없었던 '데클란'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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