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KBS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머리 해보고 싶어 근질근질하던 요즘, 드라이로 살짝 앞머리 내려봤어요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스타일링을 완료하고 대기실에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다은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채 한층 더 화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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