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제주 한 달 살기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sunset 보러가자구 해준 내칭구고마워. 여기는 제칭구의 시크릿플레이스 에요. 정말 아무도 없는 곳에 #피크닉 와서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제주도한달살기 중 제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제주도의 한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질녘 바닷가 바위 옆에 자리를 깔고 앉은 지소연은 그림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힐링하고 있다.
배경과 어우러진 지소연의 뒷모습 또한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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