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새 멤버인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에 입성해 어촌 라이프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차승원은 만재도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주방부터 살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춧잎에 각종 양념을 넣어서 10분 만에 겉절이를 완성하는 등 주방 살림에 능숙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차승원은 나영석 PD에게 "나는 조미료는 가지고 갈 거다. 그런 줄 아시고. 이거 하나는 분명히 말하겠다. 나는 조미료를 쓸 거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나영석 PD가 반발하자 차승원은 "우리 요리를 잘하고 좋아한다고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생각은 버리자. 우리는 그냥 음식을 좋아하는 일반 사람이다"라며 논리적으로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유해진, 보고만 있어도 웃겨" "차승원 유해진, ㅋㅋㅋ" "차승원 유해진, 잼있어" "차승원 유해진, 담주 기대" "차승원 유해진, 논리적 반박 대박" "차승원 유해진, 요리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