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새 멤버인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에 입성해 어촌 라이프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차승원은 만재도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주방부터 살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춧잎에 각종 양념을 넣어서 10분 만에 겉절이를 완성하는 등 주방 살림에 능숙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차승원은 나영석 PD에게 "나는 조미료는 가지고 갈 거다. 그런 줄 아시고. 이거 하나는 분명히 말하겠다. 나는 조미료를 쓸 거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나영석 PD가 반발하자 차승원은 "우리 요리를 잘하고 좋아한다고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생각은 버리자. 우리는 그냥 음식을 좋아하는 일반 사람이다"라며 논리적으로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유해진, 보고만 있어도 웃겨" "차승원 유해진, ㅋㅋㅋ" "차승원 유해진, 잼있어" "차승원 유해진, 담주 기대" "차승원 유해진, 논리적 반박 대박" "차승원 유해진, 요리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