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여정이 숨진 도진설을 마주했다.
28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8회에서는 도진설(우현주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조여정 분)은 도진설에게 "이사장살에서 보자"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받고 일어난 송여울은 이사장실로 향했고 이때 누군가에 의해 건물 전체가 정전이 됐다.
이사장실에 간 송여울은 휴대폰 후레쉬를 비추며 도진설을 찾았는데 도진설은 쓰러져 있었다. 놀란 송여울은 도진설을 흔들어 깨웠고 도진설은 일어나 송여울 손목을 잡아 당겨 송여울을 놀라게 했다.
도진설은 다시 쓰러졌고 송여울은 쓰러진 도진설을 흔들어 깨웠는데 이때 황나윤(박세진 분)이 두 사람을 발견하고 비명을 질렀다. 황나윤은 "지금 뭐하는 거냐"며 "죽은 거냐"고 물었고 송여울은 "내가 왔을 때 이 상태였다"며 119에 신고를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