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아 늘 바쁘지만 월말이라 오늘은 정말 겁나게 바쁜 월요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재영은 특히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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