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탁재훈이 '베스트돌싱상'으로 꼽혔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연출백수진, 최장원, 김은지, 김민아)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2020년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이상민에게 “과분했어”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은 신스틸러상을 수상했었고, 김준호는 “억지로 만든 상”이라고 지적했다.
탁재훈은 올해 ‘베스트돌싱상’으로 언급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돌싱포맨’이 시청률 8%를 내년까지 유지한다면 내년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예언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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