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의 제주도 여행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아픔.."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 내일 리우 델고 제주도 가요! 천국일까요 지옥일까요..? 어떤지 맛보고 오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애기 델고 가기 좋은 곳 알려주세여!"라고 요청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리우를 데리고 산책을 나온 김보미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김보미가 아들과의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심경을 공유하자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