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쳐
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응원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도주막’(CP 박상혁)에서는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주안상을 선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신혼부부의 남편은 “중학교 때 꿈이 의사였거든요. 의사 가운이 입고 싶어서”라며 어릴 적 꿈을 밝혔고, 이에 탁재훈은 “가운 팔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형외과 의사가 직업인 또 다른 커플의 남편에게 질문이 쏟아졌고, 탁재훈은 “오늘 뭐 손쉽게 할 수 있는 게 있나요?”라고 농담을 했다.

이어 탁재훈은 “닭백숙하고 드셨으니까 오늘 다들 힘내시고요”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유도했고, 신혼부부들이 웃음을 터트리자 문세윤은 “전쟁 통에도 역사는 이뤄집니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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