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60세 미모 클라스를 자랑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야식을 하고 잤더니 많이 부었어요. 집안일은 끝이 없어요~ 누가 해줄수도 없으니 제가 해야죠. 날이 흐려서 빨래는 잘 안 마를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정희의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하는 청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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