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귀여운 두 딸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이좋은 로로자매 비오는날 아침 텃밭을 보며 애기놀이에 심취한 두딸들 ~~~^^ 꿈결같은 애기 ㅋㅋㅋ 그저 그저 감사할뿐입니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 ~~할일은 산더미인데 그냥 얘들이랑 놀고싶은 워킹맘입니다 !!!!!!!! 그래두 할일은 또 해내야쥬 아자 아자 ~~~^^ 오늘은 비가오니 조금은 낭만있게 보내 봐유 ~~~!!!! #감사 #로로자매 #몸건강 #맘건강"이라고 덧붙이며 두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지민의 두 딸들이 사이좋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의자에 포개 앉아있는 아이들의 일상이 귀엽고 예쁘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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