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아인이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 결방에 아쉬움을 표했다.
배우 유아인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방하지말라고요오늘만기다렸다고요아나"라는 글과 함께 '라켓소년단'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하게 된 '라켓소년단'은 앞으로 마지막 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갑작스러운 결방 소식에 유아인은 "오늘만 기다렸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에 출연한다. '지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을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이 갑작스런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겪게 되는 초자연적 현상을 그린 이야기다. 유아인은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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