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재화가 ‘모가디슈’를 함께 촬영한 배우들을 만났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동료 배우들과의 담소로 웃음을 준 배우 김재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화는 영화 ‘모가디슈’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정만식 등 함께 공연한 배우들을 만났다.
모로코 로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들의 모습에 박경림은 “가장 잘 챙겨준 배우는 누구냐”고 물었고 함께 고생한 배우들을 둘러보던 김재화는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조인성은 “난 괜찮다”며 다른 배우의 이름을 말하라는 듯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참견 영상을 보던 김재화는 “조인성 씨는 저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인데 실제로는 열 살 많은 오빠 같다”며 “의지를 많이 했다, 고민거리가 있으면 5분 안에 해결해준다, 상담사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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