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태권 트롯’ 나태주가 넘치는 의욕을 주체하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마주한다. 신개념 동네 메이크오버 버라이어티쇼 ‘우리동네 클라쓰(이하 우동클)’ 4화에서는 순천 유룡마을 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몰라보게 달라진 마을의 모습에 ‘우동클’ 멤버들도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유룡마을의 대변신에 흥이 오른 나태주는 전매특허 백 덤블링을 선보이다 모두를 ‘웃픈’ 상황에 빠트려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동클’ 4화는 오늘(6일 금요일) 오후 5시와 밤 9시에 공개된다.

순천 유룡마을이 대변신에 성공했다. 유룡마을의 랜드마크 ‘100년 고택’ 와백당을 시작으로 SNS 감성 가득한 스팟들에 멤버들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유룡마을의 숨겨진 보물, 채묘 조명으로 색다르게 변신한 대나무 숲길에 들어서자 이진호는 “여기 명소 되겠다. 딱 SNS 감성이다”며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무성한 풀로 가득해 마치 정글같았던 저수지 길이 ‘뷰 맛집’으로 거듭났다. 길을 따라 깔린 채묘 조명은 마치 레드 카펫을 떠올리게 했다. 한껏 신이 난 멤버들은 멋짐 ‘뿜뿜’하는 워킹을 선보이는 반면, ‘태권보이’ 나태주는 전매특허 백덤블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껏 흥이 오른 나태주가 화려한 덤블링을 선보이다 그만 채묘 조명을 격파한다. 예상치 못한 사고에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폭소했고, 전문가는 그만 자리에서 주저 앉는다. ‘대략 난감’인 상황이지만 나태주는 민망함을 카리스마 폭발 세리머니로 승화시켜 현장에 있던 모두의 박수를 이끌어낸다고.

한편,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가 펼쳐질 속초 돌담마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속초 편에서는 차세대 예능돌로 거듭난 몬스타엑스의 민혁이 새롭게 합류한다. 민혁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하기도 하고 신개념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는 등 엄청난 활약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핫플 원정대’의 구슬땀으로 새롭게 변신한 순천 유룡마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6일) 오후 5시와 밤 9시에 공개된다. LG헬로비전, LG유플러스, 더라이프 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우동클’은 LG헬로비전 채널 25번과 더라이프채널(LG U+ 39번, SK Btv 67번, LG헬로비전 38번)에서 방송되며 VOD는 U+tv와 U+모바일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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