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영화 '프리 가이'(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화상 기자 간담회가 6일 오전 열렸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숀 레비 감독이 참석했다.

앞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2' 개봉과 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공개를 앞두고 내한한 바 있다.

특히 '데드풀2'로 한국을 찾았을 당시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활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언 레이놀즈는 '6 언더그라운드' 기자 간담회에서 "다시 한국에 방문하게 돼 반갑다. 이번에 '복면가왕'에 못나가서 아쉽기는 하다"고 털어놨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 가이' 화상 기자 간담회에서 역시 "내가 사랑해마지 않는 한국에 너무 다시 가고 싶다. 지난번에 갔을 때 '복면가왕'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다"고 바람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프리 가이'는 자신이 '프리시티' 게임 속 배경 캐릭터라는 것을 깨닫게 된 은행원 '가이'가 곧 파괴될 운명에 처한 '프리시티'를 구하기 위해 한계 없는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엔터테이닝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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