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딸 윤진 양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형빈이. 옛날에 우리 아빠가 이러고 티비 봤는데 #7개월아기 #아빠닮은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딸 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이는 사과머리를 하고 꽃무늬 옷을 입은 채 귀염뽀짝한 자세로 TV를 열심히 쳐다보고 있다. 아빠 윤형빈을 쏙 빼닮은 윤진이의 모습이 랜선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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