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달라스튜디오가 오늘, 8월 6일 오후 6시 30분에 ‘네고왕’ 시즌 3의 1화를 공개한다.

네고왕 제작진이 목이 빠지게 기다려준 구독왕들을 위해 이를 갈고 만들었다는 시즌 3 첫 화는 섭외하는 데만 무려 1년 걸렸다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네고왕 런칭 이래 구독왕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던 바로 그 곳이다. 브랜드를 공개하자마자 딘딘과 슬리피는 감탄하며 조회 수천만을 예고했다고.

네고왕 시즌 3는 1화부터 딘딘과 슬리피 두 사람의 벼랑 끝 직진 네고가 예고돼 있다. 딘딘은 시작하기도 전에 “100% 가면 하나에다가 하나 더 얹어준다고 할 텐데 그런 거 필요 없어, 하나를 싸게 해줘야 해”라고 하자 슬리피는 “그냥 무료로 해달라고 해보자”라고 던졌다고.

이후 “무조건 대가리를 쳐야 돼”라며 200% 전투력으로 본사를 방문할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 왕을 만나 “야 난 이거 못하겠다, 아 다른 브랜드 먹지 이럴 거면”이라며 극딜에 나섰다는 후문. 2+2를 제시한 아이스크림 왕에게 슬리피가 “근데 그러면 두 개를 팔고 두 개를 서비스로 주는 거니깐… 그러면 그냥 공짜로 주세요” 기적의 논리를 펼쳐 급기야는 딘딘이 “그거는 네고가 아니라 강탈이야”라며 말리기까지 할 정도였다고.

달라스튜디오의 웹 예능 ‘네고왕’ 시즌 3는 그 명성답게 지난주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조회 수 80만을 가뿐히 넘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구독왕들은 “네고왕 라인업은 매번 실망시킨 적이 없음”, “아 역시 달라는 달라달라. 몇 개월을 내고왕만 기다리면서 살았는데, 이제야 나오는 군” “네고왕은 갈수록 신박해지네ㅋㅋ 이건 PD랑 편집자가 신의 한수 인 프로그램ㅋㅋㅋㅋㅋ”라며 호평 일색이다. 앞으로 딘딘, 슬리피 듀오 네고왕과 함께 어떤 독한 네고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코리아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는 ‘네고왕’, ‘발명왕’, ‘배달그라운드’ 등 인기 웹예능을 잇달아 선보이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달라스튜디오는 런칭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2020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채널 1위에 선정되는 등 흥행력과 화제성을 인정받고 있다.

‘네고왕 시즌3’ 1화는 오늘, 6일(금)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달라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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