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부기 하나 없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잠깐이라도 외출하니까 기분 전환이 되고 한결 좋아지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잠시 외출에 나선 뒤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원피스를 착용한 한지혜는 무엇보다 부기 없는 날씬함은 물론 청초한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 윤슬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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