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혜수가 순정만화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앱"이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얼굴을 만화처럼 꾸민 모습. 짙게 쌍커풀 진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드 보인다. 기본 미모 자체가 우월하니 필터를 사용해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이에 팬들은 "필터가 언니의 미모를 가린다", "어떤 필터를 써도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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