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인스타
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뱅 탑이 식케이와의 술자리 회동 셀카를 공개했다.

9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과 식케이가 나란히 앉아 술자리를 갖고 있다. 탑은 안경에 볼캡을 쓰고 있고 셔츠로 자연스럽게 멋을 냈으며, 식케이는 고개를 살짝 든 채 카메라를 향해 검지로 가리킨다. 탑도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탑은 모자와 안경 때문에 얼굴이 가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인 잘생김을 자랑하고 있다.

빅뱅 탑이 오랜만에 전한 일상 근황에 팬들은 "식케이다", "반갑다", "잘생겼다",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탑은 지난 2019년 7월 소집해제 이후 현재 따로 활동을 하고 있지 않고,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탑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수입 95% 이상을 모두 작품 사는 데 쓴다"며 앤디 워홀부터 김환기 화백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탑은 탁 트인 한강뷰가 인상적인 자택에서 그림 한 점을 전시해둔 모습을 공개. 갤러리 못지 않는 감각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탑은 지난해 YG 엔터테인먼트에서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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