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송현, 이재한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의 남편 이재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견학왔드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부부는 함께 KBS 방송국을 찾은 모습이다. 최송현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영상 속에서 그는 "오랜만에 온 옛날집"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부부가 함께 하는 달달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해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또 결혼 전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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