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현주소' 캡처
유튜브 '현주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전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가 찻잔 꾸미기 체험을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이현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주소'를 통해 '현주소vlog. 엄마와 찻잔 꾸미기 체험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현주는 "오늘은 엄마랑 전사지 클래스를 받으러 왔다"며 본격적인 찻잔 꾸미기에 돌입했다.

이현주는 "만들기 기물은 찻잔세트로 결정했다"며 예쁜 색깔의 전사지들에 신중하게 도안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가위로 오린 후 "전사지를 물에 넣어서 종이와 분리시킨다"고 설명했다.

기물에 붙여서 한땀한땀 열심히 꾸미며 "생각보다 미끄러워서 조금 어려웠다"며 "그래도 너무 재미있더라. 엄마도 좋아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스마일 표정의 전사지를 찻잔 바닥에 붙이며 "이렇게 해보고 싶었다"며 "찻잔세트가 합쳐지면 스마일 모양이 보여서 귀엽다"며 뿌듯해했다.

끝으로 이현주는 "엄마는 반려견 루키를 생각하면서 만들었고 저는 스마일 무늬로 만들었다"며 "이렇게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끝났다. 오늘도 함께해 줘서 고맙다"며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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