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미려와 영지가 인천을 찾았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Biz의 간판 프로그램 ‘집 보러 가는 날’에서는 MC 김미려와 영지가 시청자를 대신하여 알짜배기 분양 정보와 생활 인프라까지 알려주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주 MC들이 찾은 곳은 ‘인천 석남동’과 ‘경기도 하남’. ‘인천 석남동’은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한 곳. 석남동과 가좌동을 중심으로 석남 완충녹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통해 포켓 정원, 스마트 파빌리온, 숲속 체험장, 산책로 등을 추진 중이며 굳이 산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아이와 숲속 체험을 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도시이다.

또한 올해 5월 서울 7호선 ‘석남역’이 개통되며 인천 2호선 ‘여성회관역’과 함께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26년 경인 고속도로 일반화, 인천발 KTX 개발 등 교통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 송도. 청라 등 인접 도시의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입주가 가능한 ‘인천 석남동’. 교통 호재와 더불어 뷰티&패션지구 개발 추진이 계획되며 인천 서구의 새로운 중심이 될 전망이다.

MC들이 다음으로 찾은 곳은, 강남만큼이나 살기 좋다는 ‘경기도 하남’이다. ‘경기도 하남’에는 스타필드, 코스트코, 미사리 조정 경기장, 이케아 등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또한 초중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일명 ‘초품아’로 불릴 만큼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편리하게 교육할 수 있는 입지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강남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을 만큼 교통이 굉장히 잘 되어있다. 현재 5호선 ‘하남시청역’이 확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3호선과 9호선 개통이 예정되어있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살기 좋은 도시 ‘인천 석남동’과 ‘경기도 하남’의 다양한 부동산 정보들은 SBS Biz '집 보러 가는 날'에서 8월 13일 금요일 밤 9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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