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와카남'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와카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용수 가족이 방송 출연 이후 얻은 인기를 실감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기획서혜진)에서는 최용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용수, 전윤정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피서여행을 떠났고, 최용수는 물을 무서워한다며 수상레저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동 중간 휴게소에 들려 식사를 했고, 최용수는 “다들 나한테 전화 와서 뭐하고 하는지 알아?”라며 방송을 통해 비춰진 자신의 자상한 모습에 만족스러워 했다. 이에 딸은 “나는 잊고 있던 친척한테까지 연락이 왔어”라고 말했다.

한편 ‘와카남’은 든든한 경제력을 갖춘 아내와 그 덕에 풍족한 일상을 누리는 남편들의 유쾌한 부부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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