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손가락 욕을 수영에게 해 화제다.
최근 태연과 티파니는 인스타그램에서 합동 라이브 방송을 했다. 그러던 중,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던 수영을 방송에 초대하려고 했다. 하지만 수영이 이를 거절하자, 티파니와 태연은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보이는 돌발 행동을 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Fxxing love you'라고 한 뒤, 가운데 손가락을 말아서 하트 표시를 취해 보였다. 해당 방송을 본 수영은 '언니들 욕하면 안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이노무쉐키들아 반신욕 하는데 어떻게 라방에 들어오라는 거냐. 자기들은 풀메하고 겁나 이쁘네"라는 글과 함께 태연과 티파니의 가운데 손가락 욕과 하트 사건을 캡처해서 올려놨다.
한편 태연은 최근 신곡 'Weekend'를 발매했다. 'Weekend'는 경쾌한 기타와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디스코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주말만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이끌리는 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