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인영이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전하며 화제다.

11일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가는 어느날. 신나게 노래 부르고 와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긴 머리를 한 서인영은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을 완성한 모습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의 서인영은 또렷한 눈매는 물론 화사한 느낌 가득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냈다.

당초 연예계 대표 '센언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인영이다. 하지만 최근 서인영은 그간의 카리스마 가득했던 분위기와는 상반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인 박은지 역시 해당 게시물에 "어머나 너무 예뻐요 인영씨"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오랜만에 눈에 힘준 날. 예뻐", "디즈니 공주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시 전성기로" 등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세웠다.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달 초 완치 소식을 전한 서인영은 이처럼 밝게 일상에 복귀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인영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 최근에는 SBS플러스 예능 '내게 ON 트롯'과 '연애도사', MBC every1 예능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 등 방송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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