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무실 왜케 져아여?! 또가서 고양이랑 군옥수수맛 아몬드 망태기에 담아 오고싶네!!!!! ㅋㅋㅋㅋㅋㅋ 다음 최애는 #구운양파맛아몬드 #빨리내주세요 #현기증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동상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노란색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눈웃음을 짓고 있는 가운데 주변까지 환히 밝히는 발랄함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또 5월 16일 방송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그룹 엑소 시우민과 게스트로 함께 출격, 주식(酒食)에 대한 찐토크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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