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럭셔리 라이프를 보여줬다.
11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통유리를 통해 밖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즐기고 있다.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럭셔리한 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잠에 푹 빠져있다. 추사랑은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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