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최순호 매니저가 글로벌 인맥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나란히 글로벌 인싸력을 뽐낸 전소미와 최순호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순호 매니저는 “소미가 친화력이 좋다”며 “저도 되게 빨리 친해졌고 어딜 가도 사람들과 잘 지낸다”고 제보했다. 전소미는 매니저의 제보에 걸맞게 이날 처음 만난 제작진 앞에서도 ‘쇼!음악중심’을 방불케 하는 구도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최순호 매니저의 화려한 의상에 참견인들은 “래퍼 같다”며 감탄했다. “저거 GD 최측근만 가지고 있는 신발 아니냐”는 제작진의 말에 최순호 매니저는 “88켤레 밖에 없는 건데 지용이 친구들만 소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그는 윌 스미스, 마룬파이브 등과 함께 일하는 영상 디렉터와 화상 통화를 하며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이”라고 말해 참견인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 일을 오래 했는데 K팝이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져서 우연히 인맥이 잘 연결됐다”고 말했고 전소미는 “매니저님이 전세계 각 나라에 한 명은 알고 있을 정도로 인맥이 좋다”며 퍼렐 윌리엄스, 제레미 스캇 등 유명인들과의 인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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