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새 스튜디오에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7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집근처에 연습실 겸작업실 스튜디오를 구했어요^^ 여기와서 첫라방중에 선물도착 #팬카페 분들이 #돈나무 를 선물해주셨어요^^너무 감사합니다 #셀카 #셀스타그램 #선물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새로 구한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은 미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그녀를 더욱 어려 보이게 해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미나의 남편 류필립이 선물 받은 돈나무에 고마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필립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이를 들고 인증하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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