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베놈과 카니지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를 열광케 했던 강렬한 포스의 ‘베놈’은 물론, 사상 최악의 빌런인 ‘카니지’ 역시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서로를 향해 맹렬히 대립하는 모습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서만 볼 수 있는 짜릿한 액션 대결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압도적인 아우라 그 자체를 보여주는 ‘베놈’과 ‘카니지’의 모습은 비주얼만으로도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며 그들의 무시무시한 대결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빌런 히어로 ‘베놈’과 사상 최악의 적 ‘카니지’의 스펙터클한 액션 대결을 기대케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오는 10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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