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과거 성형 논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니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하니는 "성형 의심을 받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니는 큰 눈과 오똑하고 높은 코 때문에 성형 의혹을 받고있는 것.
이어 이날 방송에서 CT 촬영과 학창 시절 사진을 비교한 결과 하니는 자연미인인 것으로 판명됐다.
이에 하니는 "학창시절 친구가 어느 날 내가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더라. 나중에 보니 내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난다. 성형 괴물'이라는 등의 말들이 적혀있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앨범 '홀라(Holla)'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작년 말 '위아래' 활동 당시 팬이 찍은 직캠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며 순식간에 화제로 떠올라 차트 역주행을 일궈낸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