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성운-권은비-키노-프리지아 4MC가 신박한 홈트템 리뷰에 나선다. 하나의 운동 기구로 여러 가지 운동을 할 수 있는 홈트 꿀팁을 시청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2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패션앤(FashionN) 채널과 LG 유플러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이하 ‘팔로우미’)에서는 노필터 취향 리뷰 코너가 진행된다. 이번 주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늘어난 ‘홈트족’들을 위한 홈트템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진다.

완벽한 홈트를 위해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4MC는 본격적으로 홈트템 리뷰에 돌입한다. 키노는 “요즘 운동도 패션으로 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 정도는 입어줘야 헬스장 인싸 등극한다”라고 하며 완벽한 복장을 선보인 권은비와 프리지아를 소개한다.

처음 보는 운동 기구들이 많다는 ‘홈린이’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운동 기구 시연에 나선 하성운은 팔로우미 ‘운동 담당’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균형 잡는 기구에 거침없이 올라간 하성운에 다른 MC들이 “조심하라”며 걱했하지만, 하성운은 ”조심할 게 있나?”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렸다고.

홈트템을 리뷰하는 중에도 MC들의 케미는 돋보인다. 자타공인 ‘현실 남매’ 하성운과 권은비는 이번 회차에서도 여전히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하성운이 멋진 팔굽혀펴기로 모든 이의 환호를 받자 이를 본 권은비는 하성운을 따라 하며 놀린다. 이에 대한 복수로 하성운은 권은비가 운동 기구를 사용하려 신발을 벗자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냐“라며 권은비를 놀리기도. 이후에도 서로 질 수 없다며 물구나무를 서고, 프리즈를 하는 등 묘기 배틀을 하면서 현실 남매의 정석을 보여준다.

하성운·권은비·키노·프리지아의 홈트 꿀팁은 20일 금요일 저녁 6시 티캐스트 패션앤 채널과 아이돌LIVE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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