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 예리의 투샷이 공개됐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웬디언니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조이,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요정으로, 예리는 왕자로 변신, 사랑스러운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Queendom'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했다. 타이틀곡 'Queendom'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으로, 우리 모두가 자기 인생의 'Queen'이고, 함께 하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라는 가사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