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경찰수업' 방송캡쳐
KBS2 '경찰수업'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영이 오강희와 있었던 일을 기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는 강선호(진영 분)가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선호가 전날밤의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유동만(차태현 분)은 자신에게 블랙아웃 된 용의자 수사방법을 물어보는 강선호에 "어제 술 그거 마시고 필름 끊겼냐? 필름 끊긴 기준부터 거슬러 올라가 보던가. 언제가 실마리는 현장에 남아있는 법이니까"라고 조언했다.

강선호는 "강희야 나 없었던 일 되기 싫어. 그날밤 창고에서 벌어진 일은 모두 있었던 일이니까 내 상상도 아니고 꿈도 아니고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이니까 내가 책임질게"라고 말했고, 오강희(정수정 분)는 "너 기억 안나지. 어디서 약을 팔아? 너 기억 안 나는게 왜 자꾸 기억나는 척해?"라며 몰아붙여 강선호가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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