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스튜디오 와플 ‘예나는 동물탐정’이 오늘(24일, 화)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예나는 동물탐정’은 자타공인 동물 덕후 아이돌 최예나가 동물에 대한 별별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웹 예능이다. 넘치는 호기심과 애정으로 무장한 예나가 직접 동물탐정이 되어, 동물에 대한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오늘 1화에서는 예나가 반려견 간장, 비비와 함께 ‘동물탐정’ 능력 검증에 도전한다. 공개된 현장 스틸 속 생기발랄한 예나의 모습과 외계인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예나의 친오빠 최성민까지 합세해, 투닥투닥 남매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예나와 반려견들에게 주어진 첫 호기심 해결 과제는 바로 ‘아이돌의 강아지는 TV 속 주인을 알아볼까?’다. 동물덕후를 자처하며 간장, 비비와 높은 친화력을 보여준 예나가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도 예나의 리얼한 ‘동물 소리’ 개인기, 동물탐정 추리력 테스트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특히 예나는 ‘외계인에게 사로잡힌 주인 구하기’ 테스트에서 남다른 연기력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시종일관 높은 텐션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예나가 동물들과 교감하며 보여줄 따스한 에피소드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예나의 ‘예나는 동물탐정’은 오늘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스튜디오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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