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날은 셔츠코디 커플룩. 밖에 있어도 안 더운 날씨...벌써 가을이 오고 있는 건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 글 읽어주시는 분들도 여름에 하고싶은 것들 충분히 못 하셨죠?ㅠㅠ 그래도 더 이상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피해 입은 분들 없어질 수 있게....조금 더 버텨보아요!!!! 내년엔 어디서 어떻게 지내든 마스크없이 놀고, 사진 찍고 그런 날들이 빨리 오길 기도해요"라고 격려했다.

또 아야네는 "그래도 이왕 마스크 쓰고 다니는 것 자외선, 미세먼저로부터 내 몸, 피부를 지켜주고 쌩얼로 다녀도 티 안나고(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마스크 때문에 답답하고 습한 여름 잘 마무리하고 이제 쌀쌀한 가을 즐겨보아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아야네의 청순한 미모와 날씬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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