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언니가 쏜다!' 소이현, 안영미가 '찐친' 홍지민, 강유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늘(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 5회에서는 손담비가 추천한 부암동 맛집에서 대화를 나누는 4MC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4MC는 "전화 한 통에 달려와줄 찐친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안영미는 강유미에게 전화를 걸었고, 현재 가평에 있다는 그에게 "나도 지금 가평이다"라고 말해 "주소 찍어"라는 대답을 이끌어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소이현은 홍지민에게 전화를 걸었고, 두 사람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보고 싶다", "우리 지금 만나"라고 외쳐 흥을 돋웠다.

특히 홍지민은 손담비, 안영미와 인사를 나눈 뒤, "소이현이 어리지만 든든한 면이 있다. 드라마 찍을 때 엄청 의지를 많이 했다. 나이답지 않게 성숙하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보다 낫다"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언니가 쏜다!' 5회는 오늘(24일) 밤 10시 30분 채널 IHQ와 드라맥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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