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임신 중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마리아 작가와 콜라보로 완성된 와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와인이 담겨 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와는 어울리는 조합이기도 하다.

앞서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성유리는 지난달 16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로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어요.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라고 밝혔다.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임신 소식 이후 지인들의 축하 세례와 선물들을 SNS에 공개했던 성유리는 태교를 하며 두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성유리는 반려견들과의 일상과 저녁으로 먹은 카레라이스를 인증하기도.

이처럼 성유리가 SNS에 공유하는 임신 중 근황들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관심을 가진 채 반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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